[증시다트]GS리테일, ‘외형’ 대신 ‘수익성’ 택했다…4분기 선방 속 투자손실이 변수
▷4분기 영업이익 533억원…판촉비 절감·홈쇼핑 호조에도 편의점 수익성은 기대치 하회
▷요기요·해외펀드 영업외손실로 세전이익 적자…순이익 변동성 관리가 핵심 과제로
▷근거리 상권 경쟁 격화로 출점 둔화 불가피…효율 중심 체질 개선 ‘속도전’ 필요
GS리테일이 ‘성장’보다 ‘내실’을 앞세운 전략 전환을 본격화하면서 유통업계의 시선이 실적의 ‘질’로 옮겨가고 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외형 성장과 영업이익 개선에도 편의점 수익성 둔화, 영업외손실 확대가 겹치며 “숫자보다 체력”을 증명해야 하는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사진=GS리테일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GS리테일이 ‘성장’보다 ‘내실’을 앞세운 전략 전환을 본격화하면서 유통업계의 시선이 실적의 ‘질’로 옮겨가고 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외형 성장과 영업이익 개선에도 편의점 수익성 둔화, 영업외손실 확대가 겹치며 “숫자보다 체력”을 증명해야 하는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5일 증권가에 따르면 GS리테일의 2025년 4분기 연결 매출은 3조260억원(전년 동기 대비 +3.5%), 영업이익은 533억원(전년 동기 대비 +68.5%)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크게 늘었지만 시장 기대치에는 못 미쳤다. 광고·판촉비 절감과 홈쇼핑의 고마진 상품 확대가 실적을 끌어올렸지만, 희망퇴직 관련 비용(약 20~30억원)과 매출 활성화 비용(약 30억원) 등이 반영되며 편의점 부문의 수익성이 예상보다 약했다는 분석이 이어졌다.
◇편의점·수퍼 ‘명암’…출점보다 효율로 무게중심 이동
사업부별로는 성장과 정체가 동시에 나타났다. 4분기 동일점 성장률은 편의점 +3.6%, 수퍼마켓 -0.3%로 확인됐다. 2026년 1월에는 편의점이 +3% 초반, 수퍼가 +0~1% 수준으로 회복 조짐이 관측됐다. 다만 편의점 점포 순증은 미미했고, 수퍼는 전분기 대비 순증이 소폭 늘었지만(+4개) 외형 확대가 곧바로 이익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아니었다. 회사가 2026년 편의점·수퍼 점포 순증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은 점도 ‘출점 드라이브’보다 ‘선별 출점’과 ‘손익 관리’로 무게중심이 이동했음을 보여준다.
실적의 체감 온도를 떨어뜨린 요인은 본업 밖에서 발생했다. 4분기 세전이익은 요기요와 해외펀드 관련 영업외손실이 각각 300억원, 480억원 반영되며 전년 동기와 마찬가지로 적자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이 늘어도 지배주주순이익 변동성이 커지는 구조가 굳어지면, 시장은 보수적인 평가를 내릴 가능성이 크다. 환율과 투자자산 가치 변동이 맞물리는 구간에서는 ‘영업 개선’이 ‘주가 신뢰’로 직결되기 어렵다는 점이 리스크로 남는다.
◇기타사업부가 방어…슈퍼·홈쇼핑의 ‘효율화’가 버팀목
그렇다고 평가가 일방적으로 어둡지는 않다. 증권가에서는 편의점 실적이 예상치를 밑돌았지만, 슈퍼·홈쇼핑 등 기타 사업부 성장이 이를 상당 부분 상쇄했다고 봤다. 슈퍼는 가맹점 신규 출점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와 퀵커머스 확대에 따른 기존점 매출 개선이 거론됐다. 홈쇼핑은 고마진 상품군 확대와 운영 효율화가 개선 동력으로 제시됐다. 편의점 부문 이익 둔화도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점포 효율화 자체는 지속됐다는 해석이 나왔다.
전망치에서도 방향성은 같다. 2026년 GS리테일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완만한 우상향을 이어가되, 점포 순증 둔화가 불가피한 시장 환경에서 수익성 중심 운영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근거리 상권에서 무인점포, 생활용품 강자 등 경쟁 업태의 집객력이 커지며 편의점·SSM이 과거와 같은 고성장 국면을 재현하기 어려운 점이 배경이다. 출점 둔화는 비용 통제에는 유리하지만, 매출 레버리지 축소로 이어지면 구조적 성장률이 낮아질 수 있다. 영업외손실이 반복되면 실적의 ‘질’이 훼손되면서 경영의 설명 책임도 커진다.
◇대안은 ‘정확한 출점’과 ‘투자손실 통제’…설명 가능한 경영이 필요하다
해법은 출점 전략의 재설계에서 출발한다. ‘많이’가 아니라 ‘정확히’로 접근해야 한다. 동일 상권 내 과열을 피하고, 물류·배달 연계가 가능한 거점형 점포에 투자 우선순위를 둬야 한다. 퀵커머스는 단순 배송 확장이 아니라 재고 회전과 폐기율을 동시에 낮추는 운영 혁신으로 연결돼야 효과가 난다. 홈쇼핑도 고마진 편성 강화가 단기 실적을 끌어올릴 수 있지만, 카테고리 쏠림은 트렌드 변화에 취약해질 수 있어 데이터 기반 포트폴리오 관리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영업외손익 리스크 관리가 관건이다. 손실이 불가피하다면 원인과 관리 체계, 회수 전략을 더 투명하게 제시해야 한다. 시장은 ‘손실이 있었다’보다 ‘손실을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를 요구한다. 외형 성장의 시대가 저물고 점포 효율과 자본 효율이 기업 생존을 가르는 국면에서, GS리테일의 2026년은 ‘확장’이 아니라 ‘체질’의 해가 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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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2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3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4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5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6사기공화국이란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게해주는 사건입니다 와콘피해액만 5천억이 넘는데도 고작15년판결이라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대한민국법은 사기꾼들 가해자편에서서 사기치기더좋은 판만 깔아주는것같습니다 가벼운형량이 결국엔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어내는데 말이죠 주범들은 책임전가하기바쁘고 공범모집책은 같은피해자라고 떠들어대고 전형적인 사기꾼들의 수법아닙니까 !! 대한민국 판사님 검사님 제발 똑바로 쳐다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의는 살아있어야하지않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