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윤 "청와대 부정 의견 묵살은 명백한 허위" 정면 반박
▷이성윤, 특검 후보 논란에 “명백한 허위” 반박
▷“당·청 갈등처럼 몰아가는 보도, 자제해달라” 언론에 촉구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 중인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차 종합특검' 여당 추천 후보 문제와 관련해 자신이 청와대로부터 2차례 부정적 의견을 받았음에도 후보를 추천했다는 의혹에 대해 "명백한 허위"라며 반박하고 나섰다.
이 의원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늘 YTN에서 청와대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하여 민정 라인에서 전준철 변호사의 특검 추천에 대해 두 차례 부정적인 의견을 냈음에도 제가 이를 묵살했다는 보도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청와대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민주당에서 공식적으로 특검 후보 명단을 청와대에 올리기 전 저에게 청와대의 부정적 의견을 민정라인을 통해 전달했는데, 제가 이를 무시하고 강행했다는 것이다"이라며 "단호히 말씀드린다.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고, 저의 인격에 대한 모욕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저는 전 변호사를 포함한 특검 후보자 2명을 2차 특검 후보자로 원내 지도부에 추천했고, 그 과정에서 청와대 민정비서관과도 통화한 사실은 있다"면서 "민정비서관과의 통화는 이번 2차 특검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었고, 그러기 위해서는 수사를 잘 아는 검찰 출신이 좋을 것 같다는 의견과 전 변호사 등을 원내에 추천하겠다는 의견을 주고받은 정도다"라고 해명했다.
아울러 "이후 언론을 통해 당에서 전 변호사를 특검 후보로 추천했다는 사실을 알았으며, 2월 5일 민정비서관으로부터 특검 임명이 안됐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제가 그 이유를 물었을 때 '잘 모르겠다'라는 답변을 받은 것이 전부다"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전 변호사가 이재명 대통령이 연루된 불법 대북송금 의혹 사건에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변호를 맡은 것과 관련해서는 언론보도를 통해 사실을 인지했다고 해명했다.
그는 "전 변호사가 쌍방울 변호인 이력이 문제가 되었다는 것은 언론을 통해 알았다"며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는 언론보도처럼 민정수석실로부터 당에서 특검 후보를 추천하기 전이나 그 후에도 어떠한 사실이나 의견도 통보받은 사실이 전혀없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기사에 보면 당에서 추천하기 전에 저에게 부정적 의견을 전달했다고 하는데, 저는 특검 후보로 두 사람을 추천했고, 각각 추천의 이유도 말씀드린 것뿐 그 이후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정말 누가 저에게 언론보도처럼 부정적인 의견을 줬다면 제가 추천할 이유도 없고, 그 의견을 당에 전달해야 맞다"며 "또한 후보를 추천하기 전에 저에게 두 번이나 부정적인 의견을 전달했다면 저는 당에도 이를 전달해서 다른 후보를 추천하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전에 청와대 관계자 보도처럼 두 번이나 반대 의견을 냈는데도 결정권자도 아닌 제가 반대 의견을 묵살하고 특검 후보 추천을 방해하는 것도 말이 안된다"며 "제가 최종 추천 권한이 있는 것도 아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언론을 향해 '2차 종합특검' 여당 후보 추천과 관련해 당과 청와대 간의 갈등처럼 보도하는 것은 자제해줄 것을 촉구했다.
그는 "언론에 요구한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이런 사실이 언론에 보도됨으로써 우리 당과 청와대가 마치 갈등이 있는 것처럼 부추기는 보도를 자제해달라"면서 "국민과 우리 당과 그리고 이 나라를 위해서 확인되지 않은 사실은 자제해주시기를 진심으로 요구한다"고 말했다.
앞서 YTN은 청와대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한 단독보도를 통해 이 의원에게 '2차 종합특검' 후보 추천과 관련해 청와대의 부정적 의견을 사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여당이 공식적으로 후보 명단을 청와대에 전달하기 전, 이태형 민정비서관과 이성윤 의원 간 두차례가량 통화 협의가 있었고, 민정 파트는 전 변호사의 이력을 문제 삼아 반대 의견을 전했다는 것이었다.
이성윤 의원의 강경한 반박에도 불구하고, 청와대 관계자의 발언과 언론 보도 내용이 엇갈리면서 2차 특검 후보 추천 논란을 둘러싼 진실공방이 불가피해 보인다.
이에 따라 이번 논란을 둘러싼 공방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며, 정치권 안팎의 추가 반응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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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2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3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4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5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6사기공화국이란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게해주는 사건입니다 와콘피해액만 5천억이 넘는데도 고작15년판결이라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대한민국법은 사기꾼들 가해자편에서서 사기치기더좋은 판만 깔아주는것같습니다 가벼운형량이 결국엔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어내는데 말이죠 주범들은 책임전가하기바쁘고 공범모집책은 같은피해자라고 떠들어대고 전형적인 사기꾼들의 수법아닙니까 !! 대한민국 판사님 검사님 제발 똑바로 쳐다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의는 살아있어야하지않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