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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양재사옥. 사진=현대차

[증시다트] 현대차·기아, 엇갈린 판매에도 같은 ‘환율 역풍’…목표가 동반 하향

▷ 현대차 목표가 75만→60만원·기아 22만→16만원 조정 ▷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20% 하회 전망…기아도 4% 밑돌 듯 ▷ 원화 강세에 수출 수익성 부담…중국산 전기차와 가격 경쟁도 변수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10.12

생성형 AI(챗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시외·고속버스 426개 노선 폐지…명절 귀성길, 대체 교통편은 있나

▷ 2021년 이후 시외버스 354개·고속버스 72개 노선 폐지 ▷ 수도권과 강원·영남·호남 잇는 장거리 노선도 포함 ▷ 전문가 “노선 수보다 주민이 실제로 이동할 수 있는지 살펴야”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9.23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이란엔 경제압박, 시장엔 AI 기대…엇갈린 신호에도 美 증시는 상승

▷백악관 “이란 경제 고립 작전 초점”…호르무즈 원유 통항은 전쟁 전 절반 수준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 S&P500 상승…유가·인플레 우려에 美 10년물 금리도 올라

세계 > 경제    |   조중환 기자    |   2026.08.28

사진=비에이치

[증시다트] 비에이치, 2분기 영업익 반토막…폴더블 지연 딛고 로봇으로 반전 노린다

▷매출 4142억원 6.3% 늘었지만 영업익 79억원 약 51%↓…베트남 이전·IT OLED 적자 부담 ▷증권가 목표가 낮춰도 ‘매수’ 유지…4분기 폴더블 공급 확대·로봇 벤더 등록이 관건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8.06

'영업이익 n% 성과급 논쟁으로 바라본 노란봉투법 문제점' 토론회에서 개회사 및 축사를 이어갔다. (왼쪽을 기준으로 첫 번째)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 (두 번째)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 (세 번째) 한동훈 무소속 의원 (네 번째)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 사진=위즈경제

‘영업이익 n% 성과급’도 쟁의 대상?…야권, 노란봉투법 보완 촉구

▷우재준·김형동·고동진·한동훈, 쟁의 범위 확대·법 실효성·투자 위축 우려

정치 > 국회/정당    |   장석찬 기자    |   2026.08.04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바이오연료 시장 11년간 담합 의혹…입찰 규모 9조7000억원

▷ 바이오연료 7개사, 낙찰자 사전 결정하고 들러리 입찰…2013년부터 11년 넘게 지속 ▷ 담합 참여사 비중 바이오디젤 80%·바이오중유 사실상 100%…시장 경쟁 기능 무력화 ▷ 경유·발전 연료비에 비용 전가 가능성…친환경 연료 확대 앞서 조달시장 감시 강화해야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7.30

사진= SK하이닉스

[증시다트] SK하이닉스 목표가 430만원까지 뛰었다…HBM 호황이 만든 ‘재평가 시험대’

▷19일 종가 대비 최대 55.6% 상승 여력 ▷LTA·HBM·ADR 상장이 핵심 변수 ▷단기 급등 부담 속 실적 지속성 검증 필요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6.22

현대차ㆍ기아 양재본사 사진=현대차

[증시다트] 현대차·기아 목표가 동반 상향…실적 온도차에도 ‘로봇 프리미엄’ 커졌다

▷한화투자증권, 현대차 목표가 66만원→76만원 상향 ▷기아 목표가 24만5000원→29만원 올려…상승여력 74.4% 제시 ▷현대차는 2분기 판매 부진, 기아는 친환경차 판매 확대가 차별점 ▷RMAC 가동·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가치가 밸류에이션 재평가 변수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6.18

네이버 본사. 사진=네이버

[증시다트] 네이버, 엔비디아 AI 팩토리에도 주가 키워드는 ‘수주·자금·수익성’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추진…2027년 55MW 시작해 최대 1GW 확장 ▷B2C 플랫폼서 B2B 인프라로 전환…5년 후 매출 20조원·영업이익률 20% 목표 ▷목표가 줄상향에도 고객사 공개·SPV 조달·마진 검증이 관건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6.09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응시원서 접수 결과. 국세청은 5,500명 채용에 총 2만4,623명이 지원해 평균 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자료=국세청)

외제차 몰고 고가주택 살면서 체납…국세청, 1만명 관리단으로 ‘현장 확인’ 나선다

▷80일간 실태확인 3만6,532건·체납액 100억원 징수…생계형 체납자는 복지 연계 ▷5,500명 채용에 2만4,623명 지원…7월 전국 133개 세무서 중심 본격 가동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