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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남지 않은 '카타르 월드컵'...직접 보려면 얼마가 들까?

▷ 2022 카타르 월드컵 4개월 여 앞으로 다가와
▷티켓 한 명당 최대 2개...최고 가격 약 28만 원
▷ 숙소가격, 최대 약 1200만 원 ·최저 약 52만 원

입력 : 2022-08-05 17:00
얼마 남지 않은 '카타르 월드컵'...직접 보려면 얼마가 들까? (출처=FIFA 홈페이지)
 

'2022 카타르 월드컵' 4개월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22번째를 맞은 이번 월드컵은 역사상 최초로 아랍권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데요.

 

전 세계 축구팬들은 벌써부터 이번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어 있습니다. 이를 증명하듯, 지난 1차 입장권 판매량은 약 80만장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러시아 월드컵 당시 72만장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국내 팬들도 기대감이 높을 거 같은데요. 대표팀 선수들이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유럽파 선수들과 국제대회 경험을 쌓은 국내파 젊은피들로 구성돼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득점왕을 차지한 손흥민 선수가 있어 높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거라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ESPN은 한국이 카타르 월드컵에서 16강에 오를 거라 예측하면서 그 이유로 손흥민을 언급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카타르 월드컵 조직위원회가 잔여분(3) 티켓을 추가로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판매기간은 한국 시간으로 7 5일부터 8 16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티켓구입 방법은?

 

 

출처=FIFA 홈페이지

 

 

티켓은 FIFA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는데요. 5일 기준으로 남아 있는 티켓은 올해 11 24일 목요일에 있는 우루과이 전과 28일에 있는 가나 전입니다.

 

12 2일 금요일에 있는 포르투갈 전 티켓은 판매가 완료됐습니다. 우리나라 조별경기는 모두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Education City Stadium’)에서 열립니다.


출처=FIFA 홈페이지

 

좌석은 경기장 좌석은 1좌석부터 3좌석까지 총 3가지로 나뉩니다. 등급에 따라 각각 고유의색깔이 칠해져 있습니다. 

 

카테고리 1좌석은 노란색, 카테고리 2좌석은 빨간색, 카테고리 3좌석은 파란색입니다. 초록색으로 표시된 카테고리 4좌석은 카타르 국적을 가진 사람이나 영주권자, 이주노동자만 신청 가능합니다.

 

또 장애인이나 거동이 불편하거나 특별한 보호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티켓(ACCESSIBILITY TICKET)이 따로 있습니다.

 

현재는 1좌석만 예매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티켓은 한 명당 최대 2개까지 구매할 수 있고 티켓 가격은 1좌석이 800리얄( 28만 원)입니다. 2좌석은 600리얄( 21만원), 3좌석은 350리얄( 8만원)입니다.

 

참고로 2018 러시아월드컵 당시에는 카테고리 1좌석이 210달러( 27만원), 2좌석이 165달러( 21만원) 3좌석이 105달러( 13만원)에 판매됐습니다.

 

티켓 수령방법은 결제 후 팬 아이디(Fan ID)까지 완료하면 먼저 이메일로 연락이 오는데요. 조별 예선 테켓은 개막 1~2개월 전 입력한 주소로 배송이 오며 개막이 입박해 구매한 티켓은 현지 직원에게 여권과 ID를 검사 받은 후 수령 가능합니다.

 

#숙소와 비행기 티켓 가격은?

 

 

출처=FIFA 홈페이지

 

 

숙소위치는 카타르 아라얀, 날짜는 11 24일부터 28, 인원 수는 1명을 기준으로 숙소를 찾아봤습니다. 

 

그 결과, 최고가와 최저가 숙소를 1개씩 찾을 수 있었습니다. 먼저 카타르 당국에서 제공하는 숙박사이트에서 최고가 숙소가 나왔습니다.

 

숙소 이름은밀레니엄 호텔 도하로 호텔인만큼 가격이 상당했는데요. 가격이 제일 싼 방은이그제규티브 스위트로 가격은 총 33,884리약( 1200만 원)이 나왔습니다. 1박당 240만 원입니다. 최대 인원은 2명이고 침대 1개와 욕실 1개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숙박공유 플랫폼 에어엔비를 통해서도 숙소를 찾아봤는데요. 최저가인 곳은 호스트 ‘Slama’가 운영하는 곳으로 가격은 총 522,891원이 나왔습니다. 1박당 약 10만원입니다. 최대인원은 2명이고 침대 2개와 욕실 1개가 있습니다.



출처=네이버 항공권

 

비행기 티켓은 네이버 항공권을 통해 찾아봤습니다. 가장 싼 항공편은 에티하드 항공으로 가격은 왕복 총 184만원입니다. 인천에서 00 15분에 출발해 도하에 15시에 도착하는 일정입니다.

 

올 때는 도하에서 1130분에 출발해 인천에 다음달 11 35분에 도착하는 일정입니다.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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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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