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단순 유가충격보다 더 세다…KDI “운송 불확실성發 물가 압력, 내년까지 갈 수 있다”
▷국제유가 10%p 오르면 소비자물가 0.2%p 상승…통상 요인의 2배, 근원물가도 자극 ▷고유가 장기화 땐 내년까지 상방 압력…최고가격제·유류세 인하 반영 시 실제 충격은 낮아질 수도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