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명의료, 환자의 뜻은 왜 끝까지 지켜지지 못했나
▷“연명치료 원치 않는다”는 선택, 의료현장에선 번번이 흔들렸다 ▷자기결정권을 보장한다던 제도, 가족·의료진 중심 구조는 그대로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5.12.15